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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좋은 유망주 아니면 좋은 1군 예비자

Elliot Lee 2016.01.22 15:06 조회 3,33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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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마르틴 외데고르가 이적한지 1년이 되었다. 그는 어디에 있을까? 스페인의 아스(AS)가 외데고르의 현재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2015년 1월 22일 16세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외데고르의 몸값은 2.3M 유로였으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연봉 1.2M유로에 6년 계약을 맺으면서 미니 갈락티코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화려한 입성과 다르게 외데고르는 이적설등 다양한 보도의 주인공이 되곤 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마드리드 시절, 기용되었지만 라파엘 베니테스 마드리드 시절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카스티야에서 출전을 하게 되었다. 외데고르의 아버지와 에이전트는 그의 성장을 위해서 카스티야를 떠나 임대를 가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로 에이전트가 웨스트 햄, 셀틱, 헤타페, 그리고 라요 바예카노와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단은 외데고르가 어린 나이 치고는 놀라운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어리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런 지단과 외데고르은 카스티야에서 함께 하면서 문제가 있었다고 아스는 보도하였다. 무엇보다도 실력이 있는 선수라면 1군이라는 장벽을 넘어야 하는데 카스티야에서 편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결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고 아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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