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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기록 제조기

Ruud Moon 2016.01.22 11:13 조회 2,537 추천 1
Real Madrid - Sporting de Gijón

지네딘 지단의 지휘하에 이뤄진 지난 2경기는 엘 마드리디시모를 흥분시켰다. 지네딘 지단의 데포르티보전 5-0 대승과 스포르팅 히혼전 5-1 대승은 클럽 전체 역사를 통틀어 감독들의 기록 중 최고의 시작이다. 이번 시즌 첫 2경기에서의 10득점은, 1993/94시즌 비센테 델 보스케가 첫 2경기에서 기록한 9득점을 넘어선 기록이다. 후안 알멧과 펠리타스 스콜라치가 1941년과 1959년 기록한 8득점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지난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지단은 “환상적인 시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이는 그가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서 생기를 불어넣었음을 자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지네딘 지단

5득점은 두번이나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시작단계에 있고, 저는 팀에 대해 높은 기대와 꿈이 있습니다.

지단의 다음 도전은 이번 일요일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베티스를 상대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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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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