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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SER: 구단, 겨울 보강 배제한다 外

토티 2016.01.15 20:16 조회 2,731 추천 1
José Ángel Sánchez, en la rueda de prensa junto a López Farré

카데나 세르(Cadena SER) 산하 라디오 프로그램 엘 라르게로(El Larguero)는 오늘자 방송을 통해 FIFA 이적 징계에 대한 구단 상황에 관해 다뤘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구단은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계획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항소가 효력을 발휘해 제재가 무력화 될 것이라 확신에 가깝게 낙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입 등 이적시장에 관한 계획은 여전히 내년 여름을 목표로 진행할 것이고, 현재의 (징계)상황이 곧 바뀔 거라 자신있어한다며 알렸다. 결국 의중은 앞서 발표한 입장과 동일하고 명확하다. 이번 징계는 FIFA가 전적으로 틀렸고,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는 것이 구단의 최우선 목표.

전일 징계 확정 발표 후 현지 다수 매체는 구단의 겨울 이적시장 움직임에 대해 앞다투어 전해왔다. 약 15일 가량 남은 겨울 이적시장에 상황이 어떤 식으로 점철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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