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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D-16: 가까운 현실과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사이

Elliot Lee 2016.01.15 17:26 조회 2,427
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9번과 미드필더, 그리고 왼쪽 측면 수비수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다. 비록 레알 마드리드는 자신들이 이번 징계 결과를 뒤집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고 자신했지만 그 가능성은 가능성일 뿐이고 확실한 것은 16일이 남은 겨울 이적시장뿐이다.

공격수로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유벤투스의 알바로 모라타의 이름이 올랐다. 레반도프스키 같은 경우 여름에 영입하기 어려운 대상인데 겨울에는 불가능한 영입대상이라고 아스는 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유벤투스 내에서 지난 시즌과는 다른 위상을 경험하고 있는 모라타를 영입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는 예측이 있다.

감독인 지네딘 지단이 폴 포그바를 선호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벤투스도 마르코 베라티가 있는 파리 생 제르맹도 자신들의 주축선수들의 대체자를 준비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들의 핵심선수들을 방출시킬 이유가 없다. 

아스는 미드필더에서 현실적인 대안이 루카스 시우바이며 왼쪽 측면 수비수로는 파비우 코엔트랑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가까운 현실과 징계가 철회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미래중 어느 것에 더 집중을 해야할지 골머리를 썩혀야 하며 그 와중에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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