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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펠트, 지단의 감독 선임은 미친 결정

Ruud Moon 2016.01.07 15:32 조회 3,86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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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시아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한 경험이 있는 前감독 오트마어 히츠펠트는 지네딘 지단을 감독으로 선임한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지네딘 지단을 1군 감독으로 선임한 것은 '미친 결정'이며 지단의 역할은 로또에 당첨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트마어 히츠펠트의 인터뷰

이는 미친 결정입니다. 제정신이 아니죠. 그는 감독 경험이 전혀 없어요, 그냥 선수로만 유명할뿐이에요

게다가, 히츠펠트는 로스 블랑코스의 새로운 감독에 대해 “감독으로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하루 아침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 있는 구단의 감독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지단은 구단과 2018년까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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