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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구단 역사상 첫 프랑스 국적 감독

Elliot Lee 2016.01.05 10:16 조회 3,134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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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 신임 감독인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첫 프랑스 국적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고 보도 하였다. 1902년 창단한 이래, 22명의 스페인 국적 감독들이 있었으며 24개국의 국적 감독들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국적 감독들이 각각 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독일, 네덜란드, 세르비아, 우루과이, 포르투갈, 이탈리아 국적 감독은 각각 2명, 브라질, 칠레, 헝가리,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국적 감독이 각각 1명씩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을 수행해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생활과 감독생활을 모두 한 선배로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가르시아 레몬,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 비센테 델 보스케, 호르헤 발다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모로우니, 아만시오, 미겔 무뇨스등 많은 전설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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