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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날두, 난 최고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

Ruud Moon 2016.01.01 13:10 조회 2,266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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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일요부록 ‘파펠’에 실릴 엘 문도와 인터뷰를 가졌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괴로워하며 고민한다면, 제대로 살 수 없다. 신조차도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만들지는 못한다.

연대
다른 사람들을 작건 크건 도울 때 기분이 좋습니다. 신께서 제게 두배를 더 주십니다. 아빠가 되고나서, 삶을 조금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성격
저를 자만하고 거만하다 혹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제 성공의 일부분입니다. 전 최고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게 저이며, 만일 축구에서의 제 모든 성취가 그로 인해 손상을 입게 된다면 저는 제 아주 작은것 하나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매일밤 잠에 들면서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숙면을 취합니다.

압박
제 어려웠던 삶의 경험들로 인해서 이 문제에 대해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항상 저는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며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습니다: 11살 때 저는 제 옷을 스스로 다려야 했고, 제 정신은 그런 시간들을 겪으며 더 강해졌습니다.

축구가 없는 미래
저는 왕 같이 살고 싶습니다. 저는 제 경력을 끝냈을 때에도, 또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때에도 축구를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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