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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를 거부할 선수는 거의 없다

MacCa 2005.08.09 01:17 조회 6,537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거부할 선수는 거의 없다. 훌륭한 팀이기 때문이다. 모든 축구 선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에서 뛰는 것을 생각한다."

줄곧 '잔류 선언'을 해온 세비야의 오른쪽·중앙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췄다. 만약 자신과 클럽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오퍼가 올 경우 회장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클럽을 떠날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 만약 세르히오 라모스가 이적을 선택한다면 행선지는 당연히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뿐이다.

한편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룩셈부르고 감독이 복귀가 임박한 우드게이트를 완벽히 신뢰하지 못하게 될 경우 상 파울루 소속의 중앙 수비수 디에고 루가노의 영입을 염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밥티스타의 영입으로 사실상 이적 시장에서 발을 뺀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수비수를 영입할 것인지, 영입한다면 스페인의 신성 세르히오 라모스와 남미 최고의 수비수 루가노 중 어떤 선수를 선택할 것인지 앞으로의 동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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