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첫 훈련을 실시

레알 마드리드가 8월 4일 이르드닝 근교의 훈련장에서 수많은 팬들을 앞에두고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의 스타트를 끊었다.
10분간의 러닝으로 시작된 훈련은 곧이어 밥티스타와 우드게이트에 대한 깜짝 이벤트로 이어졌다. 선수 및 코치진이 팀에 새로 합류한 밥티스타와 장기 부상에서 회복한 우드게이트를 환영하기 위해 비밀리에 헹가리 이벤트를 계획한 것. 26명의 선수들은 두 선수를 공중에 던지기 위해 각자 팔짱을 끼고 열을 만들었다.
이후 안토니오 멜로 피지컬 코치의 지휘 하에 피지컬 트레이닝이 시작되었다. 선수들은 고된 훈련 내용으로 진땀을 뺄 수 밖에 없었다. 한편 이번 전지훈련에 소집된 골키퍼 카시야스, 디에고 로페스, 코디나는 페드로 루이스 하로 골키퍼 코치의 지휘하에 통상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페드로 루이스 하로 골키퍼 코치는 카시야스를 키워낸 장본인인 마누엘 아미에이로 전 골키퍼 코치가 은퇴함에 따라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오늘의 오전 훈련은 비치 사커 경기로 마무리되었다. 호나우두, 지단, 베컴, 살가도, 라울 등이 모래밭에서 공을 찬 것. 그 외 그라베센, 파블로 가르시아, 디오고, 포르티요 등의 다른 선수들은 볼을 이용한 훈련을 위해 훈련장에 남는 것을 선택했다. 한편 인테르 밀란행이 확정적인 루이스 피구도 오전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 오후 훈련은 5시 30분부터 시작된다.
10분간의 러닝으로 시작된 훈련은 곧이어 밥티스타와 우드게이트에 대한 깜짝 이벤트로 이어졌다. 선수 및 코치진이 팀에 새로 합류한 밥티스타와 장기 부상에서 회복한 우드게이트를 환영하기 위해 비밀리에 헹가리 이벤트를 계획한 것. 26명의 선수들은 두 선수를 공중에 던지기 위해 각자 팔짱을 끼고 열을 만들었다.
이후 안토니오 멜로 피지컬 코치의 지휘 하에 피지컬 트레이닝이 시작되었다. 선수들은 고된 훈련 내용으로 진땀을 뺄 수 밖에 없었다. 한편 이번 전지훈련에 소집된 골키퍼 카시야스, 디에고 로페스, 코디나는 페드로 루이스 하로 골키퍼 코치의 지휘하에 통상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페드로 루이스 하로 골키퍼 코치는 카시야스를 키워낸 장본인인 마누엘 아미에이로 전 골키퍼 코치가 은퇴함에 따라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오늘의 오전 훈련은 비치 사커 경기로 마무리되었다. 호나우두, 지단, 베컴, 살가도, 라울 등이 모래밭에서 공을 찬 것. 그 외 그라베센, 파블로 가르시아, 디오고, 포르티요 등의 다른 선수들은 볼을 이용한 훈련을 위해 훈련장에 남는 것을 선택했다. 한편 인테르 밀란행이 확정적인 루이스 피구도 오전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 오후 훈련은 5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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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inand 2005.08.04헹가레 하다가 우디 떨어뜨리면 어쩌려고;;;;;;;;;;;;
겨우 훈련 하는데 ㅋ;;;; -
MacCa 2005.08.05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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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로~~나우도o 2005.08.05Ferdinand 님 저랑 같은 생각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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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BeoMSeoK 2005.08.05밥티스타를 던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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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짱짱 2005.08.05우디또 다칠라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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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5.08.05밥티를 던진단 말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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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5.08.05불안불안 하다 ..-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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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0.05.02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