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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오스트리아 이르드닝에 도착

MacCa 2005.08.04 09:50 조회 8,746
레알 마드리드가 프레시즌 전지훈련지인 오스트리아 이르드닝에 도착했다.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피지컬 트레이닝 및 전술 훈련을 실시, 자신이 시즌 중 편성하게 될 팀에 가까운 형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스트리아로 떠나기 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첫 훈련을 가진 줄리우 밥티스타와 부상 회복이 최종 단계에 이른 조나단 우드게이트는 이번 전지훈련에 남다른 의욕을 갖고 참여할 기세다.

선수들이 탄 비행기는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을 떠나 바르셀로나, 코스타 아술, 제노아, 알프스 산맥의 상공을 지나 최종 목적지인 그라스에 도착했다. 이후 선수들은 슈로스 피히란 호텔에 도착, 내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르드닝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2002년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 시절 이후로 두 번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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