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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때가 되면 돌아간다

Elliot Lee 2015.12.23 12:33 조회 2,630 추천 1
Raul Gonzalez receives the award in recognition of his career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 곤살레스가 다시 한번 미래에 대한 질문을 기자들에게 받았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유니비전(UNIVISION)이 수여하는 상을 받은 라울은 질문에 간략한 대답들을 했다고 카데나 코페(CADENA COPE)가 전했다.

"아직 때가 아니다. 아직 감독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 감정이자 열정이고 내 집이다. 때가 되면 돌아 갈 것이다."

"내가 17세에 처음 데뷔를 했을 때, 운 좋게도 사모라노와 함께 뛸 수 있었다. 항상 내게 용기를 주었고 나는 그에게 많은 것들을 배웠다. 그리고 그와 훌륭한 친분을 가지게 되었다." 

최근 라울은 첸도, 피구, 이에로, 라모스, 모드리치, 마르셀루, 모리엔테스, 그리고 추에카와 크리스마스 기념 저녁 식사를 하였고 이들의 회동에 대해 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이 '회동'의 참여자들이 새로운 시대의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점과 현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크고 작은 굴곡들을 한번씩 경험해본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 집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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