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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리그 내 최대 연봉 지출 구단

Elliot Lee 2015.12.23 10:17 조회 3,165 추천 2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프리메라 리가와 세군다 전 구단의 연봉에 대한 자료를 보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리그 선두권인 바르셀로나는 421.68M 유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9.59M 유로,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는 431.32M 유로를 선수 연봉으로 지출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328.0M 유로를 선수 연봉으로 지출했으나 최근 재계약과 선수영입, 그리고 각 선수의 계약 조건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액수가 인상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도 마찬가지이다.

한편 현재 리그 순위가 6위인 데포르티보가 선수단 총 연봉 대비 리그 순위에서 가장 우위를 점하고 있다. 데포르티보는 선수들의 연봉으로 총 17.80M 유로를 지출하고 있다. 데포르티보는 돈으로만 성적을 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4위의 셀타도 22.56M 유로를 지불하며 데포르티보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메라 리가 구단들의 평균 선수 연봉 지출은 84.7995M 유로이며 최대 지출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이고 최소 지출 구단은 스포르팅 히혼이다. 이 두 구단의 연봉 차이는 416.72M 유로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328.0M 유로를 지출하면서 347.9M 유로를 지출한 바르셀로나보다 약간 적은 수치를 보였으나 올 시즌 421.68M 유로를 기록한 바르셀로나를 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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