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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나 또한 베니테스를 지지한다 外

토티 2015.12.20 18:52 조회 2,21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금일 탈라베라와의 세군다B 그룹2 18라운드 경기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1군 감독 교체설에 대해
이 자리에 적합한 질문이 아니다. 그 업무(1군 감독)를 잘 수행하고 있는 감독이 있고 내가 맡은 곳은 카스티야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이것이다. 1군 선수단과 감독은 함께 잘하고 있다. 변화에 대해 생각할 수는 있지만 이 자리에서는 아니다.


라파 베니테스
베니테스 감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그는 1군 선수단과 함께 굉장한 일을 하고 있고 한~두 경기 패배로 외부에서 비판이 나오는 건 일상적인 일이다.


1군 감독직
나는 지금 침착한 자세로 카스티야만 생각하며 시즌말까지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당신에 대한 추측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신경 안쓴다. 난 내 일에 집중하고 나에 관한 루머에 일일이 신경쓰지 않는다.


지난 한 주간 많은 이야기가 오갔는데
나에게는 그저 평범한 일주일이었다. (감독설이 실린)1면은 봤지만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는다. 내가 신경쓰는 건 우리 선수들과 함께 매일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지금 내 머릿속엔 플레이오프 진출뿐이다.


對 탈라베라
아주 좋았다. 이 무대에서 수준이 떨어지는 팀은 없다. 좋은 축구를 구사하는 팀이었고 우린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기회들을 살려내지 못했다. 우린 어쩌면 우리보다 더 승점을 가져갈 자격이 있는 강한 상대와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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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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