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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하메스, 여전히 교체 1순위?

James. 2015.12.01 01:30 조회 1,871 추천 1

멸시당한 축구선수처럼 지옥은 어떠한 분노도 없다고 그들은 말한다. 놀랍지 않게도, 하메스는 후반 65분 에이바르 전에서 루카스 바스케스와 교체되었고, 베니테스 감독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하메스를 첫 번째로 교체한 이후 또다시 하메스를 첫 번째로 교체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자신이 교체 당하자 화가 났다고 전했다.

하메스는 곧 자신이 교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이 분노한 표정을 감추기 위해 손을 올려 얼굴을 가렸다. 하메스가 교체당하자 호날두는 경기장 위에서 그와 동행하며 위로해주었고, 대기석에서 다른 선수들과 코치들 모두 그의 주위에 모였다. 일요일 경기는 하메스가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뛰는 것에 최근 차질이 있다는 것이고, 이번 시즌 그가 생각하는 방법대로 뛰지 못하고 있다.

하메스는 9월 콜롬비아 국가대표에서 당한 부상에 시달렸고, 부상이 다시 재발한 이후 베니테스와 하메스의 관계는 상당한 부담감 아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베니테스는 공개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하메스는 단지 프리메라리가에 5경기만 출전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두 번이나 첫 번째로 교체당하는 불명예에 시달렸다. 어떤 것도 그는 행복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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