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날두, 올해 발롱도르는 메시가 수상할 것

Elliot Lee 2015.11.13 18:09 조회 2,976 추천 4
Preload enlarged photo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영국 ITV의 조나단 로스가 진행하는 쇼에 나와서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최대 경쟁자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올해 발롱도르를 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누가 다음 발롱도르를 수상할까?
솔직히 메시가 올해 수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런 류의 상은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대회에서 이기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고...나는 아마 개인적으로 내 생의 최고의 시즌을 보냈었다. 괜찮다. 그리고 나는 유럽 최다 득점자였지만 발롱도르는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어럽다. 나는 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항상 말해왔듯 3번이나 수상할지 몰랐고 충분히 받았다.

다시 수상이 가능할까?
나는 어리고 나는 다시 한번 수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6~7년 정도 내가 더 뛸 수 있다고 보고 있고 나는 개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상을 계속 받을 것이다.

메시와의 라이벌 관계가 당신에게 무슨 의미가 되나?
나와 개인적인 라이벌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평범한 관계이다. 우리는 지난 7번의 발롱도르를 나누어 가졌다. 그 누구도 아닌 우리 둘만이 그랬다. 그는 구단을 위해 뛴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뛴다. 그는 자신이 우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우승했다. 나도 같은 일을 했다. 우리는 좋은 관계이며 서로를 존중하지만 가까운 친구는 아니다.

베일의 마드리드 입단이 당신에게 위협이 되었나?
일상적인 일이다. 사업의 일부이다. 과정이다. 나이가 든 선수들과 은퇴한 선수들 뒤로 어린 선수들이 온다. 나는 이 과정에 평범하게 참여하고 있다. 나는 축구에서 모든 상과 우승을 했고 나는 행복하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행복하고 감사하다. 왜냐하면 그들이 선수들을 영입했기 때문이다. 베일은 훌륭한 선수이기 때문에 나는 편하다. 어떠한 문제도 없다.

어떤 잉글랜드 팀 경기를 보고 응원하나?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광 팬이다. 이미 여러번 말했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매우 편안하다. 그리고 행복감을 느낀다. 그러나 모두가 알듯 나는 유나이티드를 좋아하고 이 구단을 사랑한다. 그러나 누구도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른다. 그렇지만 나는 마드리드에서 현재 행복하다.

미국, 카타르 혹은 두바이로 갈 계획이 있나?
내 마음 속에는 최정상에서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나는 큰 구단에서 명예롭게 은퇴하고 싶다. 미국과 카타르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지금 그럴 계획은 없다.

알렉스 퍼거슨에 대해서
그가 내게 있어 스포츠적으로 아버지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내가 18세일 때 그가 나를 영입했다. 그가 나에게 '너를 내 선수단에 원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그를 제대로 그를 알지 못하지만 나는 안다.

감독이 될 생각이 있나?
나는 그쪽으로 열정이 없다. 나는 사업을 하고 싶다. 나는 계속 성장하고 싶다.

당신의 아들이 골키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는게 사실인가?
그렇다. 그리고 내게 큰 문제가 될 것이다(웃음).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 매분 바꾸고 있고 그게 아이다. 이제 5살이고 지속적으로 생각을 바꾸고 있다. 나는 절대로 애가 특정한 무엇을 하도록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아버지나 어머니도 내게 그러지 않았기 때문이고 내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크로스와 모드리치, 라 리가 최고의 프로-패서 듀오 arrow_downward 호날두, 4~5년 내에 은퇴하고 왕처럼 살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