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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부트라게뇨,구단과 파나마간의 축구 외교에 앞장서

VICE CAPITAN 2015.11.12 11:04 조회 1,644 추천 1

11월 11일 수요일, 부트라게뇨는 파나마에서 진행된 레알 마드리드 축구교실 런칭 행사에 참여했다.

다음 달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이 교실은 5세에서 17세 사이의 아동들 15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에는 B4팀의 수장인 야노스 뮤네스와 파나마 스포츠 연구소의 마리오 페레즈 사무총장이 동행하였다.

이 축구교실의 목적은 파나마의 어린아이들에게 구단 유스 아카데미의 훈련, 교육 방법론을 소개 및 적용하여 구단의 가치를 알리기 위함이다.

행사로 인해 발생한 수익은 파나마 내 레알 마드리드 재단이 운영하는 3곳의 공공체육시설에 투자될 계획이다. 파나마 시티와 치트레, 톨레에 위치한 이 시설들은 총 5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규모가 상당한 시설이다.

런칭 행사 이후, 파나마의 영부인, 로레나 카스티요 데 바렐라는 대통령 집무실로 부트라게뇨를 초대해 어린 학생들의 성장에 축구가 미치는 영향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영부인은 구단과 함께 함이 큰 기쁨이며 구단의 교육이 파나마 아이들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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