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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난 잘 지낸다…언론보도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

Elliot Lee 2015.11.10 14:38 조회 1,75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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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 이번 주 월요일 마티유 발부에나 협박 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아스는 지난 월요일 오전 10시쯤, 레알 마드리드 훈련 시설인 발데바베스의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 출입구에서 벤제마와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발부에나 사건으로 프랑스 마르세유에 갔다 온 이후 어떤가?
내가 어떻게 지내냐고? 난 잘 지낸다. 왜냐고? 나는 매우 차분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언론에서 흘러나온) 나온 말들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고 있나?

동료인 헤세 로드리게스도 차를 세우고 벤제마가 형제와 같은 사람이며 잘 지내고 있다고 하며 팀은 훌륭한 팀이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차원에서 벤제마 지지를 표명했으나 아직 벤제마의 거취가 단순 참고인인지 용의자인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인해 올 시즌 첫번째로 중요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불안정한 상황의 벤제마는 선수단과 구단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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