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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다음 여름 갈락티코는 아자르?

James.10 2015.11.02 12:47 조회 2,749

현재 첼시의 분위기가 좋지 못한 가운데 무리뉴와 에덴 아자르의 관계가 심하게 좋지 못하다는 잉글랜드 BBC 라디오의 주장에 힘입어 이제는 아자르가 무리뉴가 계속 첼시를 집권할 시에는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고려한다는 잉글랜드 데일리 메일 (Daily Mail)에 의해서 보도됐다.

아자르와 무리뉴의 관계는 이번에 첼시가 리버풀과 경기했을 때 후반 59분 아자르가 케네디와 교체되었을 때를 주목할 수 있다. 아자르는 두 시즌 동안 무리뉴의 "아이" 로 계속적으로 출전을 해왔지만 그들은 경기 접근 방식의 의견에 있어서 분명한 차이가 있었고, 아자르는 현재 첼시에서 공적이든 사적이든 첼시에서의 정치판에 매우 지쳐있는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아자르는 만일 무리뉴가 첼시를 계속 맡게 되고 남아있게 된다면, 다음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이미 마음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르는 이미 오래전 소년일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야망을 꿈꿔왔고, 현재 카스티야 감독인 지네딘 지단이 우상이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까지 아자르 영입에 대한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으며, 다음 여름 아자르가 이적시장에 나온다면 영입을 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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