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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 드디어 데뷔전?

Elliot Lee 2015.10.30 14:55 조회 2,16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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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돌아온 유소년 출신 골키퍼인 키코 카시야가 드디어 데뷔전을 가질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했다. RNE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가 카시야의 이번 주말에 있을 라스 팔마스 전 출전에 대한 고려를 하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레알 마드리드로의 복귀 후, 카시야는 프리 시즌동안 어느정도의 출전시간을 보장을 받아왔으나 시즌 개막 이후 단 한번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된 선수 중 아직까지 데뷔전을 못치룬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이전까지 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출전기회를 부여받지 못한 카시야는 코파 델 레이에 나올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2001/02 시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방문했던 라스 팔마스는 14시즌만에 다시 베르나베우에 방문하게 되었고 이러한 기회를 베니테스는 로테이션을 통한 숨고르기의 기회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일로르 나바스 이외에도 세르히오 라모스, 카림 벤제마등이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이며 페페의 복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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