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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마드리드 감독? 베니테스는 잘하고 있다

Ruud Moon 2015.10.27 18:19 조회 1,48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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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U-12 유소년 대회로 알려진 다논 국가 대항 대회(The Danone Nations Cup)의 대사로서 모로코의 도시 마라케시에 있다. 지단은 카스티야의 감독으로서의 현재 위치와, 그의 미래 전망에 대해 짧게 이야기를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어떻게 되는지 봐야죠, 지금으로서는 하루하루의 일이 매우 다르게 느껴집니다. 베니테스 감독은 팀에게 있어서 좋은 감독이고, 훌륭히 그의 일을 해내고 있죠” 

이 레알 마드리드의 前선수는 또한 카스티야가 소쿠에야모스를 상대로 거둔 3-1 승리에 대한 만족감 역시 드러냈다.

“지금 이 순간 제가 카스티야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은 꿈만 같습니다. 팀은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우리는 리그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이 순간 제 하루하루는 카스티야에 존재합니다. 당신은 내게 미래에 대해서 물어보셨지만, 글쎄요 우리 한번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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