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의료진, 근육 부상의 60% 피파바이러스 때문

Elliot Lee 2015.10.27 10:22 조회 1,615
Preload enlarged photo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에서 의사이자 생리학자인 호아킨 마스가 지난 월요일 루이스 데 카를로스 포럼에 참석했다. 스페인의 아스(AS)는 마스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왜 근육 부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느냐고 질문을 했다고 보도했다.

아스의 질문에 마스는 과다한 훈련, 영양분 섭취, 출장 경기 수, 나이, 이전 문제, 작년 부상 여부, 분석된 인체 측정학 상의 이상등 여러 이유에 기인한다고 대답했다.

"레알 마드리드 같은 경우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가 말했듯 60%의 근육 부상이 국가대표 일정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며 피파 바이러스가 팀 내 저변에 깔린 부상의 주된 이유이다."

"실제로 레알 마드리드는 8월 31일까지 해당 부상이 없었다. 몇몇 운 없는 선수들과 트라우마로 인한 부상 정도 이외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일부 부분에서 우리가 실패한 부분도 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교정하려는 부분이며 이 것이 감독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우리가 더 많은 부상을 경험하게 하는 근원이 있다. 바르셀로나와 세비야도 많은 근육 부상을 경험하고 있고 다른 구단들도 마찬가지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나바스, 27번의 선방으로 1위 이끌어 arrow_downward 린, 후베닐 A에서 용트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