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FIFA 바이러스 해결책으로 일정조정 요청

Elliot Lee 2015.10.20 13:42 조회 2,185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A매치 일정동안 많은 선수들의 부상을 경험하고 국제축구협회(FIFA)에 국가대표 경기일정 조정을 요청했다고 스페인의 리베르타드 디지털(Libertad Digital)이 보도했다. 2015년 3월, 6월, 9월, 10월, 그리고 11월에 예정된 국가대표 경기일정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다닐루, 하메스 로드리게스, 루카 모드리치, 그리고 카림 벤제마을 직접적으로 잃었으며 부상을 다른 선수들도 국가대표 경기일정의 무리로 간접적 피해를 보았다고 구단은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농구협회(FIBA)는 최근 각 구단이 국가대표 경기로 인한 선수 부상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국가대표 경기일정을 비시즌인 여름으로 조정하였고 이러한 결단을 레알 마드리드는 피파에게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리베르타드 디지털은 최근 내홍에 흔들리고 있는 피파를 해당 건으로 압박할 수 있는 지금을 적기라고 판단하여 이러한 요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럽 구단 연합(ECA)에 속한 다른 구단들의 지원없이는 이 요청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어 그들의 지지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PSG전 소집 명단: 라모스, 모드리치 복귀 arrow_downward [CL] 라모스와 모드리치, PSG전 출전 가능성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