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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파리 생 제르맹전 출전 의지 불태워

James.10 2015.10.13 19:42 조회 2,032 추천 2

벤제마가 파리 생 제르맹전 출전 의지가 강하게 보이고 있다. 벤제마는 A 매치에서 부상을 당했고, 1~3주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고 보도가 됐었다. 하지만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벤제마가 파리 생 제르맹전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에 의하면 그들은 단순 타박상일 뿐이고, 초기에 우려했었지만 아무것도 찢어지거나 파열된 건 아니라고 했다. 벤제마는 파리 생 제르맹 원정 경기 출전을 위해 적합한 몸 상태로 만들 기회라고 했다. 이것은 가능성이 희박한 단계이지만 배제할 수는 없다. 벤제마는 10일 동안 전체 훈련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된다.

벤제마는 8일 아르메니아 전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그가 만일 모든 일정을 따라간다면 자신의 고향에서 자신의 프랑스 동료들과 경기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파 베니테스 감독은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으며, 벤제마를 까다로운 상대 팀인 셀타 비고 전에 복귀시키고 싶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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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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