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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our 2005] 태풍으로 훈련 취소 / 베컴, 토다가 침을 뱉었다고 주장

MacCa 2005.07.26 08:17 조회 9,102
태풍으로 훈련 취소 레알 마드리드의 홍보 책임자는 태풍이 도쿄에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화요일에 예정된 훈련을 취소, 호텔 내의 훈련장에서 체력 회복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컴, 토다가 침을 뱉었다고 주장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비드 베컴은 도쿄 베르디전에서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 소속이었던 카즈유키 토다가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며 분노한 모습으로 그를 비난했다. 또한 팀 동료인 미첼 살가도와 호나우두 역시 토다의 행동을 목격해 전반전이 끝나고 도쿄 베르디의 라커룸을 찾아 가려고 했다. 한편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은 "스포츠가 아닌 교육을 받지 못한 행동."이라며 베컴의 주장에 동조했다. 반면 토다는 이런 비난에 "침을 뱉었다고 해도 얼굴을 향한 것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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