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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카스티야 회장, 교체가능성 대두되어

Elliot Lee 2015.10.08 15:56 조회 1,703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회장 겸 이사인 니콜라스 마르틴 산스가 사기로 6년형을 구형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의 엘 문도(El Mundo)가 보도하였다. 마르틴 산스는 2009년 카스티야 회장으로 플로렌티노 페레스에 의해 임명되었으며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페레스와 함께 한 이사 중 한명이다.

페레스 사임 이후, 치루어진 2006년 회장 선거에서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를 지지했었다. 스페인의 오펠과 BMW등의 자동차 딜러쉽과 같은 산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이번 마르틴 산스의 기소 건은 레알 마드리드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마르틴 산스 자신의 사업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형이 확실시 되는 마르틴 산스를 대신해 카스티야 회장 직을 수행할 인선은 아직까지 공개되고 있지 않지만 페레스 회장의 핵심측근 중 한명인 루이스 고메스-몬테하노 이 아라로요가 카스티야의 적극적인 팬으로 알려져 그가 남은 페레스 회장 체제에서의 카스티야 회장 직을 맡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카스티야 회장 교체가 단행 될 경우, 카스티야 운영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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