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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지상파 진출 9부능선 도달

Elliot Lee 2015.10.01 09:56 조회 2,498 추천 1
Photo: Mariano Rajoy is interviewed by Pedro Piqueras in Telecinco (EFE).

스페인의 마리아노 라호이 내각이 레알 마드리드의 방송국인 레알 마드리드 TV(RMTV)의 지상파 진출을 10월 9일까지 정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와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tial)이 보도하였다. 이들 언론에 따르면, 이미 Mediaset과 Atresmedia(Antena3, laSexta등의 언론 그룹)는 수월하게 방송허가권을 취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레알 마드리드 TV는 이미 위원회의 선택을 받았지만 내각의 선택을 남겨 놓고 있다. 내각의 선택은 곧 입법부와 행정부의 선택이며, 만약 내각의 선택을 받게 되면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지상파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라호이 내각은 '텔레비전 개혁 법안' 추진해왔으며 이 개혁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는 다음 주에 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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