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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빌바오전, 공중을 장악하라

J.Rodriguez.10 2015.09.22 18:32 조회 1,467 추천 1

빌바오와의 경기에 며칠 안 남은 가운데 세르히오 라모스의 출장이 불투명해지고 있고, 가레스 베일과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부상으로 인해 베니테스 감독이 누구를 투입할지 고민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라파 베니테스 감독은 빌바오의 공중 경합에 대응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공중 경합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베니테스 감독은 빌바오의 공중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키가 큰 선수를 투입하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부상으로 제외할 수 있는 라모스를 제외하고 페페, 바란, 카세미루가 선발로 투입될 수 있다. 이 세 명의 선수들은 공중 경합에 매우 잘 숙련되어 있으며, 카세미루의 존재는 페페와 바란을 보조해주고, 마르셀루와 카르바할에게 부족한 높이를 만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산 마메스의 경기장 위에 카세미루와 함께 베니테스 감독은 7명의 180cm가 넘는 선수들이 포함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평균 신장은 181cm이며, 가장 큰 선수는 191cm의 바란이다. 

세트피스나 공중볼 경합 어디서든 아리츠 아두리스와 라울 가르시아가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베니테스 감독은 페페, 바란, 카세미루 3명의 선수를 경기장 위에 같이 출전시키는 것을 고려 중이다. 베니테스는 라울 가르시아와 아두리스 이 두명을 막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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