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Tour 2005] 베이징 중심에 \'레알 마드리드의 거리\' 탄생

레알 마드리드는 인민대회당에서 베이징 궈안 팀과의 친선 경기와 '레알 더 무비'의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뒤, 북경 시내의 '레알 마드리드의 거리' 명명 기념식에 참가하기 위해 버스로 이동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거리'가 생기는 이 지역의 주민들은 빨간 융단 카페트를 깔아 놓고 음악에 춤사위를 펼치며 선수들을 환영했다. 먼저 루이스 피구가 환답의 감사의 인사를 했고, 호나우두가 팬들과 사진 촬영을 했으며, 라울이 선수단을 인솔했다. 식장 곳곳에는 "Hala Madrid(마드리드 만세!)", "Sois los mejores(너희들이 최고다!)"와 같은 문구가 쓰여진 플래카드를 볼 수 있었다.
또한 각종 축제 행사가 진행된 뒤, 선수들은 자신의 손바닥을 석판에 남기며 기념식을 마쳤다. 기념식에 모인 어떤 팬도 레알 마드리드가 떠나는 것을 바라지 않았지만, 쿤룬 호텔에 준비된 점심 식사를 위해 선수들은 다시 버스에 몸을 맡기지 않을 수 없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수들은 다시금 레알 마드리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또한 각종 축제 행사가 진행된 뒤, 선수들은 자신의 손바닥을 석판에 남기며 기념식을 마쳤다. 기념식에 모인 어떤 팬도 레알 마드리드가 떠나는 것을 바라지 않았지만, 쿤룬 호텔에 준비된 점심 식사를 위해 선수들은 다시 버스에 몸을 맡기지 않을 수 없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수들은 다시금 레알 마드리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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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군 2005.07.22벼,별게 다생겼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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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펠레제자호두o 2005.07.22무슨 헐리우드인가.... 손바닥을 찍고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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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7.22암튼 ;; 짱깨들은 독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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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aul 2005.07.22으헤~ 함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