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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재융자 결정

Elliot Lee 2015.09.07 10:17 조회 3,300 추천 2
Asamblea del Real Madrid de septiembre de 2014. (EFE)

스페인의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tial)은 당초 레알 마드리드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4.16M 유로(2015년), 54.17M 유로(2016년), 14.17M 유로(2017), 7.08M 유로(2018년)를 부채 상환 만기일을 준비했어야 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구단의 주채권은행인 방키아(Bankia)와 방코 산탄데르(Banko Santander)에게 재융자(financing)를 받으면서 부채 상환 만기일을 연장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재융자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는 2018/19시즌 이전까지 부채상환 만기가 없으며 2018/19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는 42M 유로와 2020/21시즌 40M 유로를 상환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 콘피덴시알은 이번 재융자로 레알 마드리드가 '노다지'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했다. 페레스는 이 전에 2개의 융자 제안을 취소했는데 그것은 유동적인 이자율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재융자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부채 상환만기일이 2018년으로 미루어지면서 페레스의 임기 내에는 부채에 대한 걱정을 안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페레스 임기기간 스폰서쉽 계약을 맺은 Fly Emirates와 소시오 비 재조정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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