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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ph: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계

J.Rodriguez.10 2015.09.06 19:54 조회 3,206

잉글랜드 언론인 텔레그래프(Telegraph)는 데 헤아 거래 붕괴에 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계는 이전과 같이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붕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음 여름에 가레스 베일을 영입할 수 있는 기회에 손상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한 주장하는 것이 1월에도 다비드 데 헤아는 팔지 않을 것이고, 루이스 판 할 감독은 그를 1군에서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베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베일의 잠재적인 이적 가능성에 대해 문의했었다. 하지만 베일은 라파 베니테스 아래에서 좀 더 중앙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부여받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팀에 잔류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르히오 라모스가 새로운 계약에 체결하기 전에 그의 영입을 시도했었으며, 데 헤아 거래에 좋지 못한 결과와 함께 서로의 책임공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관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는 단호한 입장이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에 자신을 팔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선 받아들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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