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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여전히 데 헤아 영입 원해

J.Rodriguez.10 2015.09.04 11:50 조회 2,036 추천 2


다비드 데 헤아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다음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여전히 데 헤아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하지 않을 것이지만, 데 헤아는 영입할 것이다. 페레스 회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결정했지만, 그것이 데 헤아 영입을 완전히 포기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가 재계약을 하지 않길 기다리고 있으며, 그의 계약은 남아있다. 그렇게 된다면 데 헤아는 월요일에 합의된 공식적인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계는 완전히 깨졌으며, 화요일 두 구단 간의 사이의 대화는 분명했다.

구단 간 완벽하게 다른 성명서를 읽었고, 어느 한 쪽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두 구단은 최근 잘 지내고 있었지만 데 헤아의 이적 실패로 인해 관계는 깨졌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번째 골키퍼는 세르히오 로메로이지만 데 헤아를 밀어낼 만큼 충분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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