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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a SER: 페레스, 일천한 경험이 데 헤아 이적 실패로 이끌어

Elliot Lee 2015.09.04 11:14 조회 3,320 추천 5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대 목표로 삼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 이적 불발에 대해서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Cadena SER)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에서 페레스는 데 헤아 이적의 불발에서 '경험이 일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위직들'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했다.


데 헤아 이적 불발에 대해
우리는 그가 이적할 것으로 생각했다. 이적 시장 종료 12시간 전에 그들은 조르제 멘데스을 통해 협상을 할 생각이 있다고 자신들의 의사를 전해왔다. 호세 앙헬 산체스는 맨체스터에 전화를 했고 1시간 반동안 있었던 모든 것을 기억한다. 우리는 연락했지만 누구도 협상을 하지 않았다. 맨체스터는 데 헤아가 재계약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것은 스포츠적인 문제가 아니었지만 데 헤아는 스페인으로 돌아오고 싶어했다.

우리는 우리와 말하지 않고 싶어하는 상대와 대화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기회가 없었다고 말한다면.....맨체스터는 이적 불가라는 회신을 했고 우리는 모든 구단들을 매우 존중한다.

선수가 노력을 했고 우리는 그냥 그것을 놔둘 수 없었다. 오후 1시 반에 모든 내용의 계약서가 맨체스터에 전달 되었고 금전적인 부분에서 모두 합의를 본 내용이다. 액수야 어찌되었든 계약서가 전달되었다. 그것이 양 구단과 선수간의 이적 합의를 만들어냈다. 데 헤아에 얼마를 주고 케일로르에 얼마를 지불해야한다는 내용이 말이다. 이러한 내용이 오고가는데 걸린 시간이 8시간이다. (우리의 계약서를 받은 지)8시간 뒤에 회신이 왔다. 그들은 아마 할 일이 많았나 보다. 하나의 일을 처리하는데 8시간이 걸렸던 것을 보면 말이다.

맨체스터와의 관계는 좋다. 남은 시간이 너무 적었고 나는 사실을 말해야겠다. 시간은 스크린에 다 있다. 우리가 0시 02분에 그들이 0시에 입력을 했다. 피파와 맨체스터, 그리고 우리가 그 내용을 알지만 모든 일 처리 과정을 공개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시간을 지나치게 오래 썼고 시장은 23시 59분 59초에 종료가 되었다. 

우리는 데 헤아의 이적을 피파에 알려야만 했지만 회신이 너무 늦었다. 우리는 (이적 과정 속에서 일어난)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나는 누구를 원망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온 것이 아니다. 코엔트랑이나 아슬레틱 빌바오에서 에레라를 영입했던 과정을 보면 그들은 경험이 일천하다.


나는 많은 영입을 해왔다. 잘 된 것도 아닌 것도 있었다. 나는 비에이라와 리베리를 원했던 적이 있었다. 충격적인 것은 맨체스터가 시장 종료 12시간에 일을 추진하고 싶어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런 고뇌 속에서 살아왔다. 나는 그들이 작년에게 우리에게 했던 일을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들에게 여기서 말한 것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나는 피터 케년, 데이비드 길,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시절부터 맨체스터를 알아왔다. 알렉스 경과 대화를 나누었다.


데 헤아가 다음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에 올 수 있는지?
이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겠다.


데 헤아의 기분은? 
내가 그와 이야기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호세 앙헬 산체스가 그와 이야기를 했다. 그가 온다는 것에 매우 기대했는데 매우 화가 났다고 한다.


케일로르가 맨체스터의 제안을 받아드렸나?
아무도 몰랐기 때문에 케일로르는 31일까지 아무것도 몰랐다. 계약서에 있는게 전부이다. 그는 우리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날 나는 그와 이야기를 했고 이것은 협상이며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이었다.

매우 잘못된 이야기다. 케일로르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한다. 그는 우리에게 요청하지도 돈을 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그렇다. 그저 평범한 대화였다. 어제 매우 힘든 상황을 겪었을 것이다. 그는 어른이고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잘 알고 있다.
 

맨체스터가 피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는데
보기 좋은 말이지만 아니다. 회신도 늦었고 만약 합의가 12시 전에 이루어졌다면 우리는 라 리가 회장과 피파 사무총장등 관련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것이다. 라 리가와 UEFA와 이야기 해보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축구계에서 경험이 일천했다. 만약 누군가가 시장 종료 12시간 전에 이적을 원해서 일을 처리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베니테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나? 
나도 이러한 가능성을 8월 31일까지 몰랐다. 


데 헤아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그가 이적할 것인가?
오늘 말할 사항은 아니다.


호주에서의 프리시즌과 ACS
SNS에서 폭력적인 집단들이 움직임을 보였다. 나는 폭력에 대해서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은 자신의 트위터등에 내가 콜롬비아와 호주에서 ACS의 이익을 위해 하메스를 영입했다고 했다. 나는 70개국에서 21000명이 일하는 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상식적으로 축구 경기와 평범한 하는 사람들이 같다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다. 같은 것이다. 그들은 작년에도 이런 말을 했다. 프리시즌은 선수단의 조직력을 위한 시간이다.
*(ACS는 페레스 소유의 유럽 굴지의 MNC 건설회사임.)


괴롭힘을 당한다고 느끼나?
레알 마드리드에 무슨 일이 있든 나에게 폭포수와 같이 끊임없고 많은 이야기들을 한다. 그리고 항상 같다. 누군가의 주장을 듣기 싫다는 말은 아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에 불평하지 않는다. 호날두가 지난 경기에서 만약 득점하지 않았다면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하는 모든 이로부터 저주받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감독을 임명하기를 원하고 뭐든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하고 싶어한다. 레알 마드리드에 모든 것은 비판적이다. 이길때도 질때도 말이다. 바르셀로나에서도 마드리드 구단에 대하는 언론의 방식에 놀라곤 한다. 언론이 누군가를 제대로 대우할 줄 모른다는 것에 이해가 안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가장 영예롭고 가치있는 구단이다. 그 누구도 같은 지역의 언론들이 나쁜 말들을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마드리드를 향한 쓴 의견들은 정말 최악이다. 베일이나 하메스에 대해서 여러분이 했던 말들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많은 선수들이 그와 같은 압박에 다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것들이 이제 그만 되었으면 좋겠다.


안첼로티
안첼로티에 대해 더 말하지 않겠다. 아마 벤쿠버에 있을 것 같다. 

 
카시야스
카시야스는 언론이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카시야스에게 야유를 보낸 것이 폭력이다. 카시야스 방출은 좋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단결해야한다. 모든 것이 우리를 약하게 만든다. 카시야스 건에 대한 결과에 대해 말하자면 포르투가 제안을 했고 우리는 그저 도움을 준 것이다. 나는 그를 모든 방면에서 돕고 싶었고 그가 그러한 대접을 받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포르투에서 그는 최근 몇년간의 레알 마드리드 생활보다 행복하고 있다.


중계권료
레알 마드리드가 돈만 맹목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스페인 라 리가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고 우리는 그 위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는 모두와 잘 지낸다. 비야르나 테바스와 관계도 좋다. 


라모스
그 것에 대해 더 말할 것이 없다. 이번 여름은 여느 여름과 마찬가지로 많은 일이 있었다. 누가 레알 마드리드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하고 싶어할까? 정신 나간 이야기다.만약 맨체스터로 갔다면 내가 두려움 없이 결정을 한다고 생각하나? 나는 폭력을 개의치 않는다. 당신은 믿어야한다.


호날두
크리스티아누는 화나지 않았다. 언론이 화내면 그는 득점에 득점을 하한다. 그에게 득점은 집착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더 많은 득점이 필요할 때 그는 더 훈련한다.


베니테스
우리는 신임 감독에 기쁘다. 내 생각에는 팬들이 열괄 할 수 있을 것이고 선수들이 훌륭한 시즌을 보낼 것으로 생각한다. 베니테스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좋은 보험이다. 2009년 다시 회장으로 복귀했을 때 그를 염두하고 있었다. 그에게 이적 제안을 했으나 리버풀과 당시에 재계약을 한지 별로 안되었다. 그는 승리할 것이고 우승을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 내가 말하면 우리는 재정적인 부분과 스포츠적인 부분에서 1등이 아니었다. 지난 해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도 우승하지 못했고 리그에서 1위도 하지 못했다.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될까?
물론이다. 가능성이 있다.


코바치치
베니테스는 이탈리아에서부터 그를 알고 있었고 우리는 선수단을 보강하길 원했다. 그리고 모드리치가 그가 훌륭한 선수라고 말했다.


칸테라
우리는 빅토르 페르난데스가 훌륭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가 칸테라의 수준을 올리는데 최적의 인물이라고 보고 있다.


세바요스
마요랄과 아센시오와 마찬가지로 유럽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입 가능성도 있다.



베일에 대해 100M 유로의 제의가 들어왔나?
제의는 없었다. 우리는 맨체스터가 베일, 벤제마, 그리고 바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피케가 마드리드에 대해서 욕을 했는데 신경쓰이나?
선수나 감독에 대해서 많은 것들이 들릴 수 있다. 나는 피케를 좋아한다.


카탈루냐 주가 독립하게 된다면 바르셀로나 리그가 생겨야 하나?
독립이 일어나야 그 다음에 대답할 수 있는 것 같다.


베일이 중앙에서 뛰는데
나는 오른발잡이가 오른쪽에서 왼발잡이가 왼쪽에서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 보다. 내가 전술의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감독에게 전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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