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야라멘디, 16M+4M 유로에 소시에다드 행 사실상 유력

Elliot Lee 2015.08.26 09:22 조회 2,118 추천 1
Real Madrid sold Illarramendi to the Royal Society for 16 million euros

스페인의 ABC는 레알 마드리드의 아시에르 이야라멘디가 16M 유로에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2년만에 소시에다드로 복귀할 것으로 보이는 이야라멘디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야라멘디는 소시에다드의 제안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ABC는 이적 후 첫 해의 세금문제로 풀어나가야 할 부분은 있으며 완전이적은 2016년 7월 1일이 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또한, 약 4M 유로의 추가 조항으로 이야라멘디가 유럽대항전과 일정 출전 경기수를 넘을 시 지급받을 보너스 항목, 이야라멘디가 다른 곳으로 이적할 시 받는 이적금의 일부를 레알 마드리드가 가져가는 조항등도 삽입되어 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원할 시 재영입(바이백) 조항도 삽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테오 코바치치와 카세미루의 합류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의 입지는 좁아져왔다.

아스(AS)는 세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소시에다드는 1년 임대 후 완전 영입을 결정할 시 16M 유로를 지급하는 것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는 바르셀로나와 AC 밀란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이적 건에서 적용했던 방법이다. 

카데나 코페(Cadena COPE)는 17M 유로라고 이야라멘디의 이적료를 보도했으며 카데나 세르(Cadena SER)는 17M 유로에서 20M 유로 사이로 보도했다. 2013년 7월 레알 마드리드가 이야라멘디의 이적료로 소시에다드에게 지불한 액수는 38,949,900유로였다.

한편,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가디언(The Guardian)등 복수의 영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슈네이덜린의 공백을 매꾸기 위해 사우스햄튼과 리버풀, 토튼햄이 이야라멘디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MARCA: 불편한 호날두와 베니테스, 불안한 득점력 arrow_downward 체리셰프, 발렌시아 협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