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맨유, 마요랄을 데 헤아 이적 협상에 추가

James Rodriguez.10 2015.08.20 22:04 조회 2,580 추천 2


잉글랜드 언론인 데일리 메일(Daliy Mail)의 보도에 의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 거래에 대한 입장이 바뀐 걸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촉망받는 유망주인 보르하 마요랄을 포함시켜준다면 데 헤아 거래는 좀 더 유연해질 거라고 했다. 마요랄은할 감독의 레이더망에 있으며, 18살의 젊은 공격수인 마요랄을 지켜보고 있다.

마요랄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차기 라울로 불리고 있을 만큼 각광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데 헤아 거래에 마요랄을 포함시켜준다면 제의를 들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를 위한 발전된 제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거절한 것으로 보이며, 이적시장이 2주가 남았지만 데 헤아의 미래는 아직도 불분명하다. 마요랄은 그리스에서 열린 19세 이하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 득점왕에 올랐으며, UEFA 유스 리그에서 7골을 득점, 지단 감독의 지도하에 카스티야에서 정기적으로 출전을 하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Official] 마르코 아센시오, 에스파뇰 임대 이적 arrow_downward 남은 기간 10일, 방출 작업 시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