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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재계약, 라모스 사가와는 달라, 다음은 카세미루

Elliot Lee 2015.08.12 13:31 조회 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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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AS)가 레알 마드리드가 페페의 재계약을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페페가 재계약을 거부하고 1월에 자유계약 신분으로 다른 구단과의 계약을 맺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한다. 마드리드는 페페가 유벤투스로 이번 여름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한 사미 케디라와 같은 상황에 놓여지는 것을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파 베니테스는 현재 중앙 수비진인 세르히오 라모스, 페페, 나초 페르난데스, 그리고 라파엘 바란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이들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구단도 이케르 카시야스 방출과 라모스 재계약등으로 팬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아 매끄러운 협상으로 이러한 팬들의 성화를 조기에 진화하고 싶어한다. 

지난 아우디 컵 결승전에서 부상당한 페페는 스포르팅 히혼과의 리그 개막전에 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는 마드리드가 라모스, 페페 순으로 재계약을 진행하고 이후 카세미루와의 재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2013년, 5.3M 유로의 이적료로 상 파울루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카세미루는 2018년까지 5년계약을 맺었다. 마드리드는 재계약을 통해 2020년까지 기간을 연장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라모스, 페페, 그리고 카세미루와의 재계약이 성사될 경우, 선수단 내에 알바로 아르벨로아만이 2016년 6월 계약 만료가 되는 상황이 도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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