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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영입, 2016년을 노려야 하나?

Elliot Lee 2015.08.12 13:08 조회 1,47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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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 영입이 이번 여름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여러 언론에서 나오고 있다. 

잉글랜드의 BBC는 맨체스터와 레알 마드리드 간의 이적료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사실상 양 구단 간의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간주했다. BBC는 2016년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데 헤아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하게 된다면 10M 유로의 계약 보상금 내야하지만 키코 카시야와 케일로르 나바스가 프레시즌동안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과 맨체스터의 45M 유로를 받아드릴 수 없다는 점에서 10M 유로의 보상금 지급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보는 것 같다고 BBC는 보도했다.

스페인의 카데나 코페(Cadena COPE)는 맨체스터의 감독인 루이스 판 할이 데 헤아의 이름을 챔피언스 리그 예선 경기 명단에 올렸다고 전했다. 당초 여러 언론들은 챔피언스 리그 예선 경기가 있는 8월 18일이 데 헤아 이적의 마감일이라고 했었다.

한편, 맨체스터의 전설적인 골키퍼인 피터 슈마이켈은 데 헤아를 보내주고 토튼햄의 위고 요리스를 영입해야한다고 영국의 Talksport British Radio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실리센보다 요리스가 데 헤아를 대체하기 알맞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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