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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라모스 몸만들기에 매진, 호날두 공으로 훈련

Elliot Lee 2015.08.11 15:40 조회 4,444 추천 3

라모스, 최첨단 장비로 회복 중
경미한 부상으로 인해 독일과 노르웨이에서 있었던 일정에 참가하지 않았던 세르히오 라모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모스는 발데바베스에 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 비행사를 위해 개발한 트레드밀을 사용하며 근육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계는 공기압을 조절해 실제로 쓰는 사람이 받는 무게를 줄이면서 운동량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75kg의 라모스가 15kg으로 이 기계를 쓸 수 있게 해주어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라모스는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에 출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아스(AS)는 조심스럽게 예측했다. 

라파엘 나달, 호날두, 시카고 불스, 레이커스, 마이에미 히츠, 바르셀로나등 여러 선수와 구단들이 이 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호날두, 복귀
허리 통증을 호소했던 호날두는 발데바베스에서 공을 가지고 가벼운 훈련들을 소환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재활 및 회복 치료 담당인 에두아르도 파라의 지도하에 실시된 이 훈련에서 호날두는 큰 문제를 보이지 않았고 갈라타사라이와의 트로페오 베르나베우뿐만이 아니라 리그 개막전인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도 무리없이 출전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와 마르카(Marca)가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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