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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예호, 사라고사와 마드리드를 위해

Elliot Lee 2015.08.05 12:56 조회 1,79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에 새롭게 영입된 레알 사라고사의 헤수스 바예호가 이적 확정 뒤 기자회견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바예호는 곧바로 마드리드에 오지 않고 현 소속 구단인 레알 사라고사에서 임대생활을 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게 전화를 받았나?
내가 이야기를 한 마드리드 소속 선수는 스페인 U-19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마르코스 아센시오 뿐이다. 그는 나를 돕겠다고 이야기 했다. 지금 내 모든 마음과 생각은 사라고사에 있다. 사라고사에 있었던 이전처럼 구단을 위해 뛸 것이다. 지난 시즌 매우 집중을 했었듯 다시 경쟁할 것이다.

휴가
약간 쉬었다. 나아질 것이다. 이번 주에 팀에 합류해 몸을 만들겠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대화
레알 마드리드와 언제 그곳으로 가야할지에 대해 의논한 바 없다. 아마 이번 주나 다음 주즈음 만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나는 이전과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나를 변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항상 그래 왔듯 동료들을 돕고 감독을 도울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압박감을 추가하지 않을 것이다. 경기장 위에 있을때 팀을 도울 생각과 어떻게 경기를 잘 해낼지만 생각한다. 나는 내게 더 압박이 주어진다고 해도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사라고사의 주장이 될까?
구단은 많은 일을 하고 이사회나 감독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사라고사의 감독인 란코 포포비치는 어땠나?
훌륭한 기회라고 했다. 그는 구단의 모든 이들이 긍정적으로 이적을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사라고사를 동시에 생각해야 하며 나는 레알 사라고사 옷을 입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

필수조건
(사라고사에서의) 첫 해는 놀라웠다. 1군에 올라 올 실력이 안되는 유소년에 불과한 내가 스스로 증명을 해야만 했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원해야만 한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것만이 아니라 사라고사 1군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다. 이는 최고의 소식이다. 그러나 나는 매일 레알 사라고사에 있을 것이다.

이점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것은 반복되지 않는 매우 특별한 기회다. 도착한 기차를 놓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나도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또한, 레알 사라고사에서 올 시즌을 보내는 기회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경제적인 도움
어떻게든 구단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내가 말했듯 계속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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