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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예호, 패스기계?

Elliot Lee 2015.08.03 08:43 조회 2,178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게 된 헤수스 바예호는 레알 사라고사의 주장으로 아직 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18세의 나이임에도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스페인 축구의 가장 귀한 진주'와 같은 재능이라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평가했다.

중앙 수비수로 알려진 바예호는 지난 시즌 사라고사에서 33 경기에 출전했고 이중 29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며 총 2638분의 경기 시간을 소화했었다. 그는 1,059개의 패스를 했으며 패스 성공률이 74%에 달하고 있다. 그의 어린 나이를 감안 할 때 패스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높고 빌드업에도 도움이 될 수있어 적당한 지도만 있다면 대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한 유소년이라고 마르카는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예호의 경기 스타일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그가 이번 유로 U-19 대회에 출전한 스페인의 주장이었고 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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