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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Pre-Season] 모드리치와 벤제마 복귀

Elliot Lee 2015.07.30 11:49 조회 2,376



안녕! 상하이 사우나
AC 밀란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아시아 투어가 종료되게 된다. 호주와 중국에서 많은 환대를 받아온 레알 마드리드는 호주와 중국에서 다양한 팬 서비스와 지자체와 회사들과 사업적 동반자 관계를 맺으면서 적극적인 아시아 시장 개척 행보를 이어나갔다.

밀란 전 당일, 상하이의 온도는 매우 높은 습도를 동반하며 섭씨 40도까지 올라 선수들이 경기하는데 체력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추운 호주의 날씨와 매우 습하고 더운 중국의 날씨로 인한 고생은 밀란 전을 마지막으로 끝나게 된다.





모드리치와 벤제마 훈련 복귀 
루카 모드리치와 카림 벤제마가 훈련에 정상 복귀하였다. 케일로르 나바스, 파체코 루벤 야녜스는 골키퍼 코치인 샤비 발레로와 따로 훈련을 받았으며 그 이외의 선수들은 볼 컨트롤과 패스 훈련을 중점적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강한 압박을 가하는 훈련과 이러한 상황에서 공을 소유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슈팅 훈련으로 훈련이 종료되었다. 이후 작은 규모로 경기장을 만들어 밀집 상황에서의 연습경기를 가졌다. 약 300여명의 현지 팬들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았다.

크로스 휴식
아스(AS)는 부상에서 복귀한 루카 모드리치와 카림 벤제마가 선발 출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지난 시즌과 이번 프레시즌에 지속적으로 뛰어온 토니 크로스를 선발 출장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라파 베니테스는 4-2-3-1 전술을 운용할 것으로 보이며 양 측면 미드필더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루카스 바스케스의 전술적 움직임을 중점적으로 시험하며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베니테스의 4-2-3-1 전술의 핵심은 양 측면 미드필더에게 달렸기 때문이다.

재건의 로쏘네리와의 대결
태국 자본으로 바카등을 영입하며 과거의 영광을 좇기 위한 재건에 착수한 밀란은 유럽 대항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수차례 만나왔다. 한 때, 유럽의 강자였던 밀란을 상대로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번에도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올 프레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는 밀란과 두 번 만날 수도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International Champions Cup)과 8월에 열리는 아우디 컵에서 두 구단 모두 참가하며 상황에 따라 양 구단의 경기가 중국과 독일에서 두 번 펼쳐질 수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 출신의 디에고 로페스가 밀란 소속으로 친정 구단을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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