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아르벨로아와 데 라 레드,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레알 마드리드 B팀의 유망주 알바로 아르벨로아와 루벤 데 라 레드가 레알 마드리드와 종전 2007년까지의 계약을 2년 연장하는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2009년까지 앞으로 4년간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21)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지난 시즌,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 재직 당시 베티스전에 교체 출장하며 데뷔를 이뤘다. 또한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이 부임한 뒤로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선발 출장하며 감독의 신뢰에 보답했다.
한편 루벤 데 라 레드(20, 사진)는 수비형 중앙 미드필더로 후베닐 A에서 레알 마드리드 C를 거치지 않고 바로 B팀으로 올라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지난 시즌 테네리페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 교체 출장하며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선수다.
재계약을 마무리 지은 두 선수는 이후 다음 목요일 B팀 소속의 후안프란·솔다도·후라도, 그리고 나머지 A팀 선수들과 함께 미국과 아시아를 방문하는 프레시즌 월드 투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알바로 아르벨로아(21)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지난 시즌,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 재직 당시 베티스전에 교체 출장하며 데뷔를 이뤘다. 또한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이 부임한 뒤로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선발 출장하며 감독의 신뢰에 보답했다.
한편 루벤 데 라 레드(20, 사진)는 수비형 중앙 미드필더로 후베닐 A에서 레알 마드리드 C를 거치지 않고 바로 B팀으로 올라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지난 시즌 테네리페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 교체 출장하며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선수다.
재계약을 마무리 지은 두 선수는 이후 다음 목요일 B팀 소속의 후안프란·솔다도·후라도, 그리고 나머지 A팀 선수들과 함께 미국과 아시아를 방문하는 프레시즌 월드 투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