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보르하 마요랄, 레알 마드리드 2번째 공격수로 낙점

James Rodriguez.10 2015.07.23 20:19 조회 4,852


18세의 어린 보르하 마요랄 카림 벤제마의 서브 공격수가 된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의 유스 선수인 보르하 마요랄을 카림 벤제마에 이어 2번째 공격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림 벤제마와 경쟁할 수 있는 다른 공격수 영입은 배제했으며, 클럽은 벤제마가 경쟁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싶어 하지 않는다.

실제로, 벤제마에게 경쟁이란 많은 압박을 줬을 때 그는 잘못된 경기력을 만들곤 했다. 이과인 - 벤제마 공격수 라인으로부터 배운 클럽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벤제마의 후보로 치차리토를 데려왔다. 하지만 지금 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의 후보로 쓸만한 선수를 찾지 못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유스 선수이며, 득점에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마요랄을 지켜보고 있다. 그의 활약은 U-19 유러피언 챔피언십 청소년 대표팀에 가기 전에 지난 시즌을 끝으로 지단 감독이 이끌고 있는 카스티야로 승격한다.

사람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마요랄은 치차리토보다 낫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촉망받는 공격수 중 하나이며, 그의 성장을 레알 마드리드는 위태롭게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클럽은 마요랄이 카스티야와 계약되어 있지만 1군 팀과 같이 훈련할 수 있게 허락할 것이고, 라파 베니테스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러서 그를 활용하게 할 것이다. 그의 상황은 무리뉴 아래에서 뛰었던 알바로 모라타와 비슷한 상황이다.

벤제마는 확실한 주전이고, 마요랄은 2번째 옵션이 될 수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다른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걸 배제했고, 벤제마가 부재 시에 호날두, 베일 또는 헤세까지 스트라이커 자리에 대신 뛸 수 있을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4

arrow_upward 루카 모드리치, 맨체스터 시티 전 기자회견 arrow_downward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코엔트랑의 대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