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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아센시오 한번 보자…마요랄 '9번' 공격수?

Elliot Lee 2015.07.22 13:51 조회 2,255


U-19 유로에서 우승을 견인한 레알 마드리드의 소속 선수들인 마르코 아센시오와 보르하 마요랄이 레알 마드리드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이 둘은 이번 청소년 급 유로대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스페인에서 했으며 이러한 활약상에 힘입어 베니테스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그들은 1군팀 프레시즌에 포함되어 일정 시작과 동시에 선수단에 합류하여 같이 움직이려고 했지만 구단은 대회에서의 피로를 풀 시간을 그들에게 8월 1일까지 휴가를 주었다. 

베니테스는 아센시오를 빠르게 보고 싶어하며 개인적으로 그의 경기력을 직접 보고 평가한 후 그들의 미래를 결정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센시오는 8월 4일부터 5일 독일에서 열리는 아우디 컵 이전에 소집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프레시즌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아센시오에 대해 라 리가의 여러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에스파뇰, 비야레알, 베티스, 말라가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마요랄은 이번 유로대회에서 득점왕으로 등극하면서 득점력을 과시했다. 베니테스는 휴가 후 그를 보고 싶어하지만 아마도 그는 카스티야에 잔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18세에 불과한 마요랄은 이미 카스티야 감독인 지네딘 지단이 다음 시즌 카스티야의 핵심적인 선수로 보고 있다.

마르카는 마요랄이 헤세와 카림 벤제마의 출전이 불가능 할 때, '9번' 공격수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이미 지난시즌 알메리아 전때 카를로 안첼로티가 마요랄을 소집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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