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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호주에서 인기 대폭발

Elliot Lee 2015.07.17 16:57 조회 2,170


호주 멜버른에서 프레시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훈련을 보기 위해서 많은 현지 팬들이 몰렸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어제 훈련이 있었던 멜버른 크리켓 구장에 약 1만명의 팬들이 모였고 이들 중 다수가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의 이름이 박힌 레플리카를 입고 있었다. 12유로 정도 되던 훈련 관람 티켓 가격은 40 유로로 되팔리기도 하면서 호주에서의 레알 마드리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전 날 훈련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는 호날두와 벤제마 그리고 베일을 한팀으로 배정하면서 BBC 라인을 처음 가동하였다. 기존 BBC 라인의 포진과 다르게 벤제마가 중앙 공격수로, 베일이 벤제마 후방에 메디아푼타로 배치되었다. 호날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왼쪽 측면에 포진했다. 오른쪽 윙으로는 이스코와 외데고르가 기용되었다. 

이 날 훈련에서 BBC 라인이 재가동되었으며 호날두와 카림 벤제마가 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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