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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레스, 카시야스는 참을만큼 참아서 떠나기를 원했다

Elliot Lee 2015.07.16 10:17 조회 1,793



이케르 카시야스의 고별식 직후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라몬 페냐 멘도사의 회장인 에피히니오 알바데레호와의 대화가 콰트로(Cuatro)의 Los Manolos 카메라에 녹화되었다. 

알바데레호: (카시야스에게 가서) 욕 한번 해야하는 것 아닌가? 

페레스: 아니, 아니다.

알바데로호: 아니, 해야할 것 같은데

페레스: 그와 대화를 했다. 그와 이야기를 했고 나는 그가 가고 싶은 이유를 이해한다. 왜냐면 그는 정말 참고 또 참아왔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악감정을 털어버렸다.

알베데로호: 그게 마드리드와 카시야스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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