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새로운 골키퍼 후보, 세르히오 로메로

James Rodriguez.10 2015.07.15 22:41 조회 3,063



다비드 데 헤아의 거래는 너무 늦어지고 있고, 키코 카시야 영입은 난항을 겪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 새로운 골키퍼 후보로 세르히오 로메로를 노린다는 이야기가 보도됐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키코 카시야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세르히오 로메로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세르히오 로메로는 지난 시즌 삼프도리아를 떠난 이후 현재는 자신의 소속 팀이 없다. 로마가 그에게 관심을 표현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부르자 상황은 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에스파뇰의 골키퍼 키코 카시야 이적료로 4M 유로 이상을 줄 생각이 없다. 만일 에스파뇰이 계속해서 키코 카시야에 대한 이적료를 거절할 경우 로스 블랑 코스의 감독 베니테스는 세르히오 로메로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다비드 데 헤아의 연속극이 긍정적이지 않을 경우, 다비드 데 헤아가 오기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지킬 수 있다. 로메로는 국제적인 무대에서 이미 증명이 되어있고, 자유계약으로 그를 영입할 수 있다. 카시야와 데 헤아의 협상이 지지부진할 경우 로메로와 서명할 수 있다.

다른 골키퍼 후보로는 지난 시즌부터 계속 관찰해오던 레버쿠젠의 베른트 레노가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4

arrow_upward 호날두, UEFA 유럽 최우수 선수 상 후보자로 이름 올려 arrow_downward 산토스 마르케스, 카시야스 포르투 행에 대해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