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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주 빅토리아주, 33M 유로의 경제적 수익 예상

Elliot Lee 2015.07.15 15:36 조회 2,072



호주 빅토리아 주의 관광부 장관인 존 에렌은 이번에 레알 마드리드가 참가하는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이 빅토리아 주 지역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스페인 아스(AS)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이 호주에서 열리게 된 까닭은?
빅토리아의 대형 이벤트 회사에서 호주와 아시아에서 유럽 축구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은 리버풀, 유벤투스, 그리고 에버튼과 같은 구단들을 섭외해왔고 레알 마드리드가 멜버른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특별한 일인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구단은 많은 관중들을 매혹시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2013년 리버풀이 멜버른에 방문했을 때, 95,446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호날두나 베일등의 선수들은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이 호주의 대회에 의미하는 것은?
호주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많은 방문객들을 끌어모으는 행사이다. 우리는 이를 계속 해나갈 것이다. 스포츠는 우리의 경제를 강하게 만들어 준다.

그들로 얼마나 벌 수 있나?
자세한 우리의 투자는 기밀이지만 이런 행사들은 매우 가치가 있다. 인터네셔녈 챔피언스 컵으로부터 약 300개의 일자리와 33M 유로(한화로 약 415억원)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3개의 티켓 판매로만도 200,000 유로가 넘었고 아직도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호주의 축구가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
축구는 빠르게 커간다. A-리그(호주 리그)는 지금 가장 강한 상태이다. 명성있는 선수들을 더 영입해서 더 매력적인 리그가 될 것이다. 이미 다비드 비야는 멜버른 시티에서 지난 시즌 뛰었고 더프나 델 피에로도 여기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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