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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호주 멜버른 도착해

Elliot Lee 2015.07.14 09:09 조회 2,595



25시간의 여정 끝에 프레시즌을 위해 출발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과 스태프들이 호주 멜버른 공항에 어제 도착했다. 약 2백여명의 팬들이 그들을 맞이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이날 공항에 나온 팬들의 다수는 일본인, 중국인, 아랍계, 그리고 히스패닉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히스패닉 팬들은 자신들이 이 지역에서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호주에 오지 않는 사실에 아쉬움을 표했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는 스페인과 다르게 남반구의 호주의 날씨는 겨울에 가깝다. 현재 호주 현지 온도는 9~10도로 스페인과 전혀 다른 날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급작스러운 날씨변화로 인한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라파 베니테스와 그의 코칭 스태프들이 노력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호주 이후에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중국은 호주와 또 다른 날씨로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할 것이라고 마르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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