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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SER: 구단 이적시장 동향

토티 2015.07.11 16:10 조회 3,511 추천 4

카데나 세르(Cadena SER) 산하의 라디오 프로그램 엘 라르게로(El Larguero)는 최근자 방송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시장 동향에 대한 자신들의 목소리를 냈다.

#1: 데 헤아, 키코 카시야 & 케일로르 나바스

매체에 따르면 데 헤아의 영입 협상이 계속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난상에 빠진다면 구단의 당초 계획은 바뀔 것이고, 키코 카시야 혹은 케일로르 나바스의 주전 등용을 다음 시즌 플랜으로 유력 구상할 것이라 전해졌다. 마드리드는 현재의 상황을 다각도로 검토·고려하고 있으며, 가장 현명한 플랜 운용을 위해 남은 시간동안 힘쓸 것이라 한다. 


#2: 입장정리

데 헤아 작전 실패를 가정하고 수문장 체제 변화을 놓고 고민해본다면, 나바스와 카시야 두 선수 모두 주전으로 장갑을 찰 수 없다면 팀을 떠나거나(나바스), 이적해오지 않을 것(카시야)이라 매체는 밝혔다. 특히나 나바스는 지난 1년 간 몹시 좁고 한정적인 기회에도 팀에 계속 남아 경쟁하겠다는 의사를 스스로 주장했지만, 데 헤아 혹은 카시야의 영입으로 상황이 되풀이된다면 팀을 떠날 것이다. 카시야 또한 이적 후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늘어난다면 마드리드 행을 고려하지 않을 것으로 이들은 전망했다.


#3: 루카스 시우바, 데니스 체리셰프 Out

한편, 입지가 무척이나 좁은 루카스 시우바와 임대 복귀생 데니스 체리셰프는 올 여름 구단을 떠날 것이며, 각각 임대와 완전(영구)이적이 될 것으로 매체는 전망했다. 루카스 시우바는 라 리가와 포르투갈 등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고, 체리셰프는 잉글랜드 행이 유력시되고 있다.


#4: 아르투로 비달

매체는 딱 잘라 주장했다. 아르투로 비달은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 고려하고 있는 영입 대상이 아니며, 구단 지도층은 각 포지션 별 선수단 교통정리에 더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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