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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엔트랑, 시작도 전에 부상 이탈

M.Salgado 2015.07.11 15:56 조회 3,082 추천 1


파비우 코엔트랑이 부상으로 인해 프레 시즌 참가에 늦게 되었다.

스페인 라 섹스타(la Sexta)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프트백 파비우 코엔트랑이 근육 부상을 당한 상태임을 알렸다. 부상의 원인은 한 달 전 있었던 A매치 친선경기였다. 포르투갈 대표로 출전한 코엔트랑은 친선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상대팀인 이탈리아를 상대로 특유의 투지넘치는 경기를 보여주다 부상을 당했으며 아직까지 회복이 완료되지 못한 상태다. 이로 인해 코엔트랑은 차기 시즌 준비에 들어가는 동료들보다 한발 늦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부상 부위는 코엔트랑의 축구 경력 내내 고질적으로 따라오고 있는 허벅지 근육이다. 라 섹스타는 이번 부상으로 인해 코엔트랑이 약 한 달간 이탈할 것임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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